□창업아이템 개요(요약)
명칭
디에듀 스터디룸
범주
교육용 SaaS(수업 운영 OS · 학습관리/매칭 플랫폼)
아이템 개요
디에듀 스터디룸은 전국 모든 학원·과외 수업에서 기본 도구처럼 사용할 수 있는 “수업 전용 SaaS”로, 수업 시간 밖까지 이어지는 1:1 관리와 AI 지원을 통해 선생님·학생·학부모 모두의 핵심 니즈를 동시에 해결하는 수업 운영 OS입니다.
- 선생님:
- 수업 운영 전 과정을 기록·시각화하여 “수업 자체가 포트폴리오가 되는” 전문성 브랜딩 도구를 제공합니다.
- 온라인·오프라인 1:1 과외, 공부방, 소형 동네학원에서도 대형 학원 수준의 운영 퀄리티를 구현하고, 이후에는 온라인을 통해 자신의 교육 무대를 전국으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.
- 학생:
- 수업이 끝난 뒤에도 예습·복습·학습일지·목표 관리 등을 통해 동기부여와 학습생산성을 높이고, 선생님·AI의 1:1 케어를 상시로 받을 수 있습니다.
- 학부모:
- 수업 과정과 정성 어린 관리가 시각적으로 드러나는 스터디룸을 통해 “이 선생님이 우리 아이를 정말 잘 챙기고 있다”는 확신을 얻고, 기존의 불안을 희망으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.
- 특히 경력이 적은 강사나 소형 학원도 수업 전용 SaaS를 활용하면, 학부모에게 보여지는 서비스 레벨을 단기간에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.
장기적으로 디에듀는 전국의 선생님과 학생·학부모가 스터디룸을 중심으로 직접 연결되는 매칭 플랫폼으로 확장되며, 지방·교육 소외지역 학생도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구조를 지향합니다.
배경 및 필요성
- 외부적 배경
- 30.2조원 국내 사교육 시장(2024 교육부)은 학원 브랜드·과외 매칭 플랫폼 중심 구조로, 실제 수업 주체인 강사·학생·학부모가 서로 직접 신뢰를 쌓기 어려운 구조입니다.
- 코로나 이후 온라인·화상과외 시장이 빠르게 성장했지만, 다수 서비스가 ‘에이전시형 매칭’에 머무르며 수업 운영·기록·브랜딩을 지원하는 교육용 SaaS 인프라는 부재한 상황입니다.
- 정부는 디지털 교육·AI 활용, 지역 간 교육격차 해소를 핵심 정책 방향으로 삼고 있어, 온라인 기반 수업 운영 OS는 정책·시장 측면에서 모두 높은 필요성이 있습니다.
- 내부적 배경
- 대표는 전자공학 석사, 4년간의 컴퓨터공학 독학, 11년간의 학원·과외(화상과외·오프라인 학원 강사) 경력을 보유해 수업 현장의 Pain point와 기술적 해결 방안을 동시에 이해하고 있습니다.
- 이를 바탕으로 1년간 매주 기획·개발 스프린트를 진행해 왔고, 현재 약 10명의 강사가 실제 수업 환경에서 디에듀를 사용하며 실사용 검증을 진행 중입니다.
- 해결하고자 하는 핵심 문제
- 강사: 수업 운영·기록·브랜딩 수단 부재, 학원·플랫폼 종속, 수익 상한 구조.
- 학생: 수업이 끝나면 끊어지는 관리, 예·복습/생활 관리의 부재, 지역에 따른 교육 격차.
- 학부모: “여기서 공부하면 성적이 오르는가?”에 답할 수 있는 데이터 부족, 수업 과정에 대한 불투명성.